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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윤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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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적 가동, 전북 군산조선소, '완전 정상화' 눈 앞
전주시, 만성지구 규제 완화…K-문화콘텐츠 지원센터 탄력
진안군, 월 15만원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7월13일부터 신청
야간관광 특화도시 전북 전주시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혀줄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시는 8월 한 달 동안 가맥과 특화메뉴를 테마로 한 '한여름 가맥마당', 감성가득 영화와 전주십미(十味) 만남 '맛있는 전주심야극장' 등 다양한 야간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먼저 '한여름 가맥마당'을 오늘 10일부터 17일까지 8일간 한국전통문화전당 야외마당에서 첫선을 보인다.이번 행사에..
식품진흥원이 지난 7일 '기능성식품 제형 최신 트렌드 분석 및 상품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8일 진흥원에 따르면 기능성식품 제형 기술은 글로벌 기능성식품 시장에서 제품 성공의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전북도내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3명의 강연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기능성식품 제형 시장의 최신 동향 분석과 성공적인 상품화 전략을 공유하는 세션으로 진행됐다. 강연은 ㈜노바렉스..
재단법인 전북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집중 호우로 인한 피해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7일 푸드재단은 김완수 센터장을 포함한 재단 직원과 익산시청 바이오농정국 농산유통과 직원 등 총 20여 명이 폭우 피해 지역인 웅포면, 함라면 등 현장에 방문해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피해 농가에 방문한 직원들은 하우스 내 토사 및 넝쿨 제거, 영농자재 정돈 작업 등을 수행하며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특히 익산은..
전북 익산시는 '2024 익산 미륵사지 국가유산 미디어아트'가 오는 9월 6일부터 10월 6일까지 한 달간 미륵사지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익산시와 국가유산청, 전북특별자치도, 국가유산 진흥원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미륵사지, 1400년의 비밀을 탐험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축제 기간 미륵사지는 하나의 거대한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탈바꿈한다.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이 총 투입..
최경식 전북 남원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의 날씨에도 2025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최경식 시장은 지난 6일 기획재정부의 정부예산안 최종 심의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시 핵심 사업들에 대한 내년도 국비 반영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에서 최 시장은 주종완 국토부 항공정책실장과 정덕영 기재부 행정국방예산심의관, 최용호 기재..
'악취와의 전쟁'을 선포한 정헌율 익산시장이 저감 노력에 대한 효과를 체감하기 위해 직접 현장으로 나섰다. 7일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전날 오후 팔봉동에 위치한 악취상황실을 방문했다. 먼저 정 시장은 상활실 악취 감시 시스템을 통해 실제 배출 상황과 민원 대응 현황을 점검했다. 이어 정 시장은 악취 측정차에 올라타 순찰에 나섰다. 악취 측정차는 익산 제1·2산업단지와 환경 기초시설, 중계펌프장, 왕지평야 일..
전북 임실군이 2024 임실 아쿠아페스티벌의 SNS 플랫폼 짧은 영상인 숏폼 콘텐츠가 조회건수 1만회를 넘기며 무더위도 시원하게 녹였다. 군은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2024 임실 아쿠아페스티벌의 흥행을 위하여 자체적으로 축제 홍보 숏폼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현재 콘텐츠의 조회수는 1만여 회에 달하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댓글에는'와~ 이런거 너무 좋아요!','참신하네요ㅎㅎ, 재밌어서 돌려..
전북 전주시가 정부의 3대 특구에 모두 선정되면서 일자리 창출과 미래인재 양성, 문화를 통한 지역 발전 등 전주의 큰 꿈을 키워갈 새로운 동력을 갖게 됐다. 시는 지난해 문화특구(대한민국 문화도시) 예비 지정에 이어 올 한해 기회발전특구(6월)와 교육발전특구(7월 30일)에 연이어 선정돼 지방시대위원회의 4대 특구 중 광역시를 대상으로 한 도심융합특구를 제외한 모든 특구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정부가 역점 추진하..
무더운 8월 전북 익산이 여름 여행지로서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익산시는 낮과 밤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름 여행 상품을 준비했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밤 야간관광지로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 보석박물관, 웅포곰개나루가 기다리고 있다. 미륵사지와 왕궁리유적은 은은한 조명과 문화유산과의 야간 산책지로 잘 알려져 있다. 웅포 곰개나루는 솔솔 부는 강바람을 맞으며 바라보는 낙조가 아름다운..
전북 순창군이 지난해 유명 셰프 이원일과 협업해 개발한 특화 음식인 '고추장 불고기'가 순창의 새로운 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순창군은 7일 지난해 2만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3억 2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던 고추장 불고기는 올해 상반기에만 지난해 전체 실적을 훌쩍 뛰어넘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6월 말 기준으로 방문객 수는 2만8000명을 돌파했으며, 매출액 역시 4억 2000만 원으..
전북 장수군이 오는 16일까지 레드푸드 페스티벌 (제18회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공식 웹사이트에서 레드푸드 참가 사업자를 사전 접수 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로 18회를 맞는 '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는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장수읍 의암공원 및 누리파크에서 개최된다. 군은 다채롭고 이색적인 체험과 대회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층과 가족 단위 관광객 모두 온종일 즐길 수 있도록 축제..
전북 진안군은 무더위 온열질환으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스마트 그늘막이 세워져 있는 3개에서 무료 생수 보급을 운영 중에 있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생수보급은 하루에 500ml 생수 100개씩을 △진안군청 △우체국 △고향마트 앞 스마트 그늘막에서 보급 중이며 폭염의 열기가 한풀 꺾일 것으로 예상되는 오는 23일까지 운영 예정이다. 또한, 도로의 뜨거운 열기를 식히기 위해 살수차도 운행한다. 진안군..
디지털·SW 분야의 청년 창업과 취직을 돕는 디지털 일자리 축제가 펼쳐진다. 전주시는 오는 9월 24일 전주실내체육관 일원에서 지역 디지털·SW 인재의 취창업 연계를 위한 '제2회 J-디지털 취·창업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첫 페스티벌에 이어 2회째를 맞은 올해 행사에는 전주시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북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 전주대학교·우석대학교·비전대학교 링크사업단이 참여해 다채로..
강임준 전북 군산시장이 7일 MZ직원들과 소통으로 뜨거운 여름 불볕더위를 시원하게 녹이고 있다. 시에 따르면 강 시장은 작년부터 입사 5년차 이하의 신규 공무원들과 티타임을 가지며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갖는 '소통하는 시(장님과) 티(타임) 군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일에는 읍면동에서 일하는 MZ직원 9명과 함께 시장실에서 인사와 함께 공무원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을 선물받았다. 시장실에서의 인사를 끝낸..
전북 군산의 영욕을 오랫동안 함께 해온 노거수 '군산 하제마을 팽나무'가 국가지정자연유산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전망이다. 7일 시에 따르면 '군산 하제마을 팽나무'는 오래된 자연물인 노거수다. 우수한 규모와 아름다운 모양, 마을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자연유산이라는 점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됐다. 군산 하제마을은 군산시 옥서면 남쪽 끝자락에 있는 마을로 1900년대 초부터 간척사업을 통해 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