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춘성 진안군수 '외국인계절근로자 공동숙소' 애로사항 청취
전북 전춘성 진안군수는 지난 10일 오후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공동숙소 4곳을 방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을 격려했다. 11일 진안군에 따르면 전 군수는 계절 근로자들이 묵고 있는 숙소의 냉난방, 취사 시설, 샤워실, 화장실 등을 살펴보고, 근로자들을 만나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진안군은 올해 법무부로부터 175농가 585명을 배정받아 이 중 농가형 499명은 각 농가에서 숙식하고,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