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전북자치도, 청소년 유해환경 업소 집중 단속
전북특별자치도는 18일부터 12월 6일까지 3주간, 수능 이후 청소년 문화 정착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장소를 대상으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등 주요 도시의 대학가 주변과 시가지 거리를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주요 단속 내용으로는 △청소년 출입제한(밤 10시 이후) 업소의 표시 의무 위반 여부 △청소년 고용금지 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