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자, 반도체, 통신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잘 듣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노태문 직속' 삼성 로봇 드림팀 ‘RX사업추진실’ 2개월…핵심 인물 면면 보니
'VD 구원투수' 등판 삼성 이원진… 3분기 실적개선 기반 다질까
SK그룹 부회장 3인, SK하이닉스로 이동…그룹 중추에 힘 싣는다
[취재후일담] 장외전 치열한 갤폴드8 VS 아이폰듀오…대중화 마중물 될까
구광모의 'AI 미래 전략' 청사진 구체화…LG, 투자·사업 전환 고삐
이마트는 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파머스픽 까망애플 수박’을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마트는 지난 4월말부터 파머스픽 스테비아 토마토·체리·사과·오렌지를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테스트 판매했고, 수박을 시작으로 시즌 과일 등 대품을 지속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판매되는 과일은 이마트가 과일, 채소의 구매 기준을 선도하기 위해 새롭게 선보인 자체 신선식품 브랜드 ‘파머스픽’ 상품..
롯데하이마트가 가전 업계 대목인 무더위와 월드컵을 놓고 절치부심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 1분기까지 영업적자를 본 롯데하이마트로서는 분위기 반전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황영근 롯데하이마트 대표가 염두에 두고 있는 전략의 중심에는 온라인이 있다. 올해 남은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여전히 성장세가 높은 온라인 시장을 잡아야 승산이 있다는 복안이다. 동시에 오프라인 점포는 크기를 키워 경험 콘텐츠에 방점을..
현대백화점은 블루베리NFT와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사옥에서 ‘디지털 콘텐츠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권태진 현대백화점 디지털사업본부장과 홍상혁 블루베리NFT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백화점은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NFT(대체불가토큰) 기반의 차별화된 디지털 서비스 개발에 나설 예정이며, 블루베리NFT는 전문 블록체인 기술과 콘텐츠..
롯데하이마트는 늘어나는 반려가구 트렌드에 맞춰 발 마사지기, 스마트 장난감 2가지 펫가전을 자체브랜드(PB)인 하이메이드 제품으로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하이메이드 펫 풋 클리너&마사지기’는 산책 후 더러워진 반려동물 발을 세척하고 마사지해줘 청결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클렌징 세기를 2단계로 조절할 수 있어 반려동물이 제품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반려동물과 함께 즐거운 놀이를..
CJ온스타일이 신규 ESG 경영 방침인 ‘예스고(YESGO)’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YESGO’는 사회(‘Y’OU)와 온스타일(‘O’NSTYLE)이 함께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미다. CJ온스타일은 이 선포식을 통해 협력사와 동반 성장하기 위한 세부 방침을 발표하고 협력사의 ESG 경영 자생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CJ온스타일은 8일 ‘파트너스 클럽 2022’를 열고 ‘Y..
롯데면세점이 서울 삼성동에서 약 13년간 운영하던 코엑스점을 올해 문 닫기로 결정했다. 최근 엔데믹으로 접어들면서 관광산업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나오는 와중에 내려진 조치다. 업계는 롯데면세점의 코엑스점 철수를 두고 세계 2위, 국내 1위 규모의 롯데마저 지난 2년간의 팬데믹 여파를 견디지 못했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실제로 지난 2년간 국내 면세점은 57개에서 48개로 줄었고, 전체 매출 역시 약 25조원에서 지..
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2 디지털 유통대전’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띈 부스는 쿠팡과 SSG닷컴이었다. 이커머스 업계를 대표하는 양 사가 나란히 관람객들을 맞았다. 황수성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혁신성장실장, 추호정 한국유통학회장, 정동식 전국상인연합회장 등은 자율주행 배달로봇 등의 스타트업 부스를 돌아본 후 쿠팡에 들렀다. 이들을 맞이한 김종일 쿠팡 전무가 가장 먼저 소개한 부문은 고용 부문이었다. 쿠팡은..
올해 무더운 여름이 예고되면서 백화점의 여름 침구 매출도 서서히 오르고 있다. 이에 다양한 소재의 제품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8일 신세계백화점은 4~5월 침구류 매출이 지난해 동기 대비 24.2% 성장했는데, 여름 이불 수요 증가가 작용했으며 다양한 냉감 소재의 제품을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신세계는 다양화, 세분화되는 고객 수요에 맞춰 수면 시장 선점을 위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우선..
강한승 쿠팡 대표가 최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만난 소회를 자신의 SNS에 7일 밝혔다. 강 대표는 “바이든 미국 대통령께 쿠팡이 대한민국 1호 유니콘 기업으로 미국 뉴욕증시에 최초로 상장한 대한민국의 대표 이커머스 기업이라는 점, 지난해 미국의 한국에 대한 직접투자(FDI)의 절반에 해당하는 투자를 유치하였고, 이러한 투자를 통해 한국에서 지난 해 전체 고용 규모로 3위, 일자리 창출로는 1위 기업이 되었다는..
새벽배송 업체 오아시스마켓이 이랜드리테일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했다. 7일 오아시스마켓은 이랜드리테일과 지분 및 사업, 운영 계약에 대한 사업제휴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랜드리테일은 오아시스마켓의 모회사인 지어소프트가 보유한 일부 지분을 1조1000억 원의 기업가치로 매수한다. 양 사는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윤성대 이랜드리테일 대표이사, 안영훈 대표이사, 양시웅 이랜드홀푸드 사업부문 부대..
7일 오전 10시께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전용 주차장에 대형 버스 5대가 연이어 들어섰다. 긴장된 모습으로 약 1시간 전부터 주변을 정비하던 롯데면세점 관계자들의 이목이 한 곳으로 쏠렸다. 버스 문이 열리자 150여명의 말레이시아 관광객들이 환한 표정으로 손을 흔들며 내렸다. 이들은 면세점 간판 앞에서 ‘셀카’를 찍으며 한국 쇼핑 메카에 온 것을 기념했다. 면세점에 대형 버스가 들어온 건 코로나 이후 꼬박 2년 만이..
롯데백화점은 IGDS(대륙간백화점협회) 주관 ‘세계 최고 지속가능성 & CSR 캠페인’ 어워즈에서 최우수 캠페인 10개 중 하나로 자사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가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IGDS는 1946년에 스위스에서 설립돼 전 세계 38개국 45개의 백화점이 가입한 세계 최대 백화점 관련 협회다. 리조이스 캠페인은 론칭 초기 ‘여성 우울증 인식 개선’이라는 모토에서 출발해 포괄적인 심리 케어 캠페인으로..
7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에 방문한 말레이시아 관광객 150여명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한국 화장품을 살펴보고 있다. 동남아 관광객들은 그동안 소규모 그룹으로 한국을 찾았으나, 이처럼 100명 이상의 대규모 인센티브 단체가 방문한 것은 지난 2020년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이다. 이들은 약 2시간 동안 주로 한국 화장품 브랜드 및 건강 식품 코너를 둘러봤다. 오후에는 한강 유람선 관광을 마친 후..
일요일이었던 지난달 22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의 6층 전시장 앞에는 10여명이 입장을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주말을 마무리하는 저녁 시간에도 대기 인원은 계속 발생했고 관람객들은 ‘인증샷’을 촬영하며 기다렸습니다. 더현대 서울이 1주년을 맞아 무료로 진행하고 있는 ‘아이 엠 그라운드 전’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국내 유망 작가 5명의 회화·설치미술·미디어아트 70여점을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현대백화점 측에 물어보니..
신라면세점은 2일 오후 필리핀 여행사 대표단 11명이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면세점 서울점에 단독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필리핀 여행사 ‘락소 에어 트래블’과 ‘클릭솔루션’ 등 필리핀 현지 여행사 대표 8명과 필리핀 언론사 ‘필리핀 스타’의 기자 등 총 11명으로 1시간여 동안 신라면세점 서울점을 둘러보고 한국 화장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쇼핑했다. 필리핀 단체 관광객이 서울을 방문한 것은 지난 2020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