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배송까지 내놓은 해외직구…올 여름 국내 이커머스에 해외 업체까지 총공세
올 여름 이커머스 업계 대세는 여행, 바캉스 용품에 이어 해외직구다. G마켓, 11번가 등 주요 업체들부터 국내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중국의 알리익스프레스, 티몬·위메프·인터파크를 인수하면서 국내 들어온 큐텐 등 각축전의 규모는 훨씬 커졌다. 최근 5년간 해외직구 규모는 건 수 3배, 금액은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세다. 과거에는 복잡하게 느껴졌던 해외직구에 소비자들이 점점 익숙해지고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