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철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maranth2841
'리쥬란' 글로벌 확장 본격화…의료관광 수혜 타고 성장 가속
베베핀, 아기상어 넘본다…더핑크퐁컴퍼니의 새 캐시카우
김웅기 승부수 통했다…글로벌세아그룹 제지 계열사 실적 급등
산업별 맥락 특화 AI 인기…"보이지 않는 산업 중요도 커질 것"
코웨이, '룰루 더매너 비데' 광고 공개…"뮤지컬 형식"
동문건설이 공급하는 '원주 동문 디 이스트'가 지난 10월말부터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해 순항 중이다. 26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원주 동문 디 이스트'는 강원 원주 관설동에 지하 2층~지상 15층 11개동, 전용면적 80~115㎡, 87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분양 시기부터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특화설계와 맞춤형 커뮤니티 등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남향 위주의 동 배치와 4베이 판상형 위주(일부 가구 제..
KCC건설이 건설업 불황에도 올해 잇단 수주 실적으로 보이면서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향상이 기대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한 수주 다각화 전략이 영향을 적중했다는 평가다. 25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KCC건설은 올해 3분기 매출액 4499억원, 영업이익 307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에 달성했던 3997억원에 비해 12.6%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영업이익 역시 전년 동기 260억원 대비 18..
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이 북미시장 진입을 위한 파격 행보를 보이면서 사실상 글로벌 2강 체제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 건설업 침체 장기화로 인해 해외사업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들 건설사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마이클 쿤 전 웨스팅하우스 부사장을 영입했다. 그의 직급은 규정된 것이 없으며 앞으로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분야 사업..
신동아건설이 지난 1월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후 8개월만에 법원관리를 조기 졸업하면서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례적인 조기 졸업 사례를 남긴 만큼 본격적으로 내실을 다지는데 집중할 전망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신동아건설은 지난달 1일 법원으로부터 '기업회생절차' 종결을 통보받은 후 정상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채권자 배려, 투명한 경영 의지, 기업 정상화 가능성을 높게 본 법원의 판단 등이..
두산건설이 운영 중인 프로골프단이 최근 잇단 우승자 배출은 물론 각종 사회공헌 등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마케팅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 더욱이 스포츠를 통한 두산건설만의 마케팅은 조직 개편을 통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19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2023년 창단한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은 창단 첫 해부터 기부금 전달, 자선 경매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등 다양한 골프대회..
현대건설이 굵직한 전국 도시정비사업을 따내면서 수주액 10조원 진입을 사실상 예약한 상태다. 그동안 핵심지역을 중심으로 사업성 여부를 분석한 선별적 수주와 함께 우량 사업지를 조기에 선점한 것이 독주체제 굳히기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8일 3567억원 규모의 '부산 사직5구역 재개발'을 포함해 '부산 연산5구역 재건축'을 수주하면서 부산의 핵심 도정사업을 차지했다. 이들 사업..
건설업계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를 통한 건설업 활성화를 모색하고 있다. 기업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 기반을 통한 안정적 수익 향상을 기대할 수 있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전문건설협회는 최근 경기 파주시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체결은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문건설업계를 지원하고 파주시가 추진..
교통신기술 지정 신청이 갈수록 저조한 수치를 보이고 있다. 건설업 불황과 밀접한 만큼 당분간 해당 분야의 연구개발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는데 향후 정부의 교통정책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상황이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 정부에 교통신기술 지정신청을 한 후 최종 지정·고시된 기술은 단 한 건이다. 지난해(4건)와 비교하면 무려 4분의 1 수준으로 급감한 것이다. 올해의 경우 연말까..
건설업계가 하자 발생을 줄이고 아파트 품질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 활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존 하자 대응이 사후 보수 중심이었다면 AI 도입 후에는 시공 단계에서부터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월 발표된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의 올해 하반기 하자판정 조사에서는 눈에 띄는 기록이 나왔다. GS건설이 하반기(올해 3~8월) 하..
대우건설이 최근 조직개편·임원 인사 단행과 함께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설 것을 밝힌 가운데 정비사업 수주에서도 본격적인 외연 확대에 나서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올해 모아타운 사업 수주에 성공한 것이 신호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9일 서울시와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지난 8일 열린 마포구 '중동 78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업계에서는 유일한 1군 건설사의..
건설업계가 하자 발생을 줄이고 아파트 품질을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 등 첨단 기술 활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기존 하자 대응이 사후 보수 중심이었다면 AI 도입 후에는 시공 단계에서부터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월 발표된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의 올해 하반기 하자판정 조사에서는 눈에 띄는 기록이 나왔다. GS건설이 하반기(올해 3~8월) 하자판정 0건을 기록한 것이다...
포스코이앤씨가 본격적인 무인화 전환 추진을 통한 안전 강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송치영 사장이 취임 후 '안전 최우선 경영'을 선언한 만큼 안전을 바탕으로 한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차원으로 풀이된다. 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지난 9월 여수 화태-백야 도로건설 현장에 시범 적용한 원격제어 굴착기 현장 실증에 성공했다. 시범 적용 대상지는 암반 굴착 작업이 많고 풍랑 등 기상악화로 인해 공사가..
강북권 최대어로 주목을 받고 있는 서울 마포구 '성산시영 재건축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부동산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성산시영은 한강벨트에 위치하고 있는데 이 지역 변화의 첫 번째 주자인 만큼 향후 한강벨트 부동산 개발사업의 바로미터가 될 전망이다. 이 때문에 단순한 재건축이 아니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성산시영은 서울에서도 사업 진행 속도가 빠르다. 2023년 12월 정비구역..
국내 주요 건설사가 잇단 수장 교체 작업에 나서고 있다. 건설경기 침체 장기화와 이에 따른 수주 부진, 원가 상승, PF(프로젝트파이낸싱) 리스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안전 문제 해결이라는 과제도 맡는 만큼 조직 체질 개선과 위기 대응력 제고가 매우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는 지난달 30일 김영식 SK하이닉스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SK에코플랜트는 김 신임 사장이 반도체..
△건축정책관 장우철 △국무조정실 부동산 감독추진단 이병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