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철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maranth2841
'리쥬란' 글로벌 확장 본격화…의료관광 수혜 타고 성장 가속
수영시장 키우며 존재감 확대…배럴, 전문 브랜드 경쟁력↑
신성통상 탑텐, 5월 매출 1000억 돌파 비결은?
코웨이, '룰루 더매너 비데' 광고 공개…"뮤지컬 형식"
지역 맞춤형 공략 나선 기업들…"마케팅 활동서 필요"
현대건설은 23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힐스테이트 두정역'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타입별 가구수는 △84㎡A 300가구 △84㎡B 238가구 △84㎡C 208가구 △84㎡D 118가구 △102㎡ 103가구 △148㎡A 11가구 △148㎡B 6가구 △148㎡C 9가구 △170㎡ 4가구 등 총 997가구로 구성된다. 오는 26일 특..
고금리에다 공사비 급등이 지속되면서 아파트 재건축 단지에서 조합원들이 내야 하는 분담금도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이에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서 재건축 사업이 중단되는 사태가 속출하고 있다. 집값보다 재건축 분담금이 더 많아 집을 급매로 내놓는 사례도 나오고 있다. 2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 18차 337동' 재건축 조합은 지난해 말 관리처분 변경 총회를 열어 추정 분담금을 공개했다...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당분간 LH 부채비율이 올라갈 것으로 보고 공기업에 대한 부채비율 기준이 달라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사장은 20일 국토부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기획재정부가 2027년까지 LH의 부채비율 208%를 목표로 정했는데 이는 잘못된 재무구조"라며 "정부와 협의해 LH 특성을 반영한 재무구조 이행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정부가 신도시를 발표할..
서울 강남구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옛 개포주공1단지)에서 이달 '줍줍'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 물량 3가구가 나온다. 4년 전 분양가로 나와 당첨 시 최대 26억원의 시세 차익이 예상된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는 21일 공고를 내고 오는 26일 무순위 청약을 받는다. 전용면적 34A㎡, 59A㎡, 132A㎡ 3가구다. 단지는 2020년 분양한 총 6702가구 규모로 올해 1..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19일 서울 강남구 LX서울지역본부에서 '제1회 사업실적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어명소 LX공사 사장을 비롯해 임원진과 각 지역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현재 위기를 맞고 있는 LX공사 상황의 조속한 개선과 경영 안정화를 위해 사업별 기본목표 110% 초과달성, 매출 증대방안 마련 등이 논의됐다. 어 사장은 "모든 지역본부는 사업매출이 110%가..
지난해 착공 인허가를 받은 주택 10채 중 9채는 아파트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사기 등으로 빌라 등 비아파트 선호도가 크게 떨어진 결과로 보인다. 19일 국토교통부 주택건설실적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 인허가 물량 38만8891가구 중 아파트는 34만2291가구로 88.0%를 차지했다. 다가구주택을 포함한 단독주택 인허가 물량은 3만1815채로 8.2%, 다세대주택은 8887채로 2.3%, 연립주택은 5898채..
반도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과학기술회관에서 '2024 우수협력사 시상식 및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과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를 비롯해 50여개 협력사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반도건설은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공사, 안전, CS 부문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보유한 12개 우수협력사를 선정해 감사패와 감사장, 상금을 전달했다. 최우수상..
현대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윤영준 현대건설 사장과 주요 경영진을 비롯해 242개 협력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H-리더스(Leaders) 정기총회·경영자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H-리더스는 현대건설에 등록된 외주·구매 2000여개 협력사 중에서 안전·품질·공정·기술 등 부문별로 엄정한 기준에 따라 선발한 우수 협력사들로 올해 242개사가 선정됐다. 현대건설은 이 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조합과 시공자 간 공사비 갈등 해소를 위해 공사비 검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SH공사는 공사비 검증 사업 본격 시행에 앞서 재건축·재개발 사업지 각 1곳을 선정해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시범사업지는 신반포22차 아파트, 행당제7구역 등 2곳이다. SH공사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공사비 검증 체계 구축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서울시내 정비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공사비 검증을 전면..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18일 오후 최근 피뢰기 장애로 열차 운행이 중단된 경원선 신설구간인 동두천역∼연천역 현장을 방문해 장애 상황, 조치계획 등을 점검했다. 16일 오후 발생한 경원선 피뢰기 장애는 일시적인 전압 급등 등 특이 전류발생에 의한 것으로 구체적인 원인 파악을 위해 전문가 합동조사를 진행 중이다. 운행중단으로 인한 이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운행중단 즉시 해당구간에 대해 대체 셔틀버스 14대를 투..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이 "안전진단 명칭을 바꾸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1기 신도시 재건축 기간에 주민들이 거주할 이주단지 후보지 선정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 장관은 18일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안전진단이라는 명칭 때문에 아파트가 무너질 것 같지 않으면 그대로 둬야할 것 같고 밖으로 보기에 멀쩡한데 왜 재건축을 해야 하나 싶은 느낌을 준다"며 이 같이 밝혔다. 재건축에서 안전 비중을..
서울지역 아파트 전세시장이 봄 이사철을 앞두고 들썩이고 있다. 전세 거래가 늘면서 호가도 1000만∼3000만원 올랐고 매물도 줄고 있다. 일부 단지는 3억원 가까이 오르기도 했다. 18일 중개업계에 따르면 노원구 상계동 보람아파트 전용면적 44.33㎡와 54.59㎡의 최근 전세가격은 2억∼2억5000만원 수준으로 올해 초 대비 1000만∼2000만원 올랐다. 올해 3∼4월에 입주할 아파트를 중심으로 거래가 늘어난..
아파트 재건축 때 단지 안에 지어지는 단지 내 상가가 애물단지로 전락하고 있다. 공사비 증가 및 분양가 상승 여파로 상가 분양시장이 얼어붙으면서 강남 재건축 단지에서도 미분양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낮아진 상가 수익률이 회복되지 않고선 단지 내 상가 시장이 살아나기는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 15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개포동 '개포자이 프레지던스'(개포주공4단지 재건축 아파트)는 분양대행사를 통..
백원국 국토교통부 2차관은 15일 오전 서울에서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설립위원회 4차 회의를 주재했다. 설립위는 조직·인원 설계, 임직원 채용 등 공단 설립 추진 방향 전반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매월 정례적인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의 채용 인원, 응시자격, 전형절차 등 직원채용 계획을 논의했다. 사업추진 일정에 맞춰 올해 4월말 공단 출범 시 경력직 45명을 우선 채용하..
이한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15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선도지구인 서울 영등포구 신길 2지구 현장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사업은 기존 재개발 방식으로 사업 진행이 어려운 지역에 공신력 있는 공공이 참여해 용적률 등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주민 주도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길2지구는 지난 2014년 재정비촉진구역에서 해제되는 등 어려움을 겪었던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