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등 경기북부 6개 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점관리지역' 지정
정부가 파주 등 경기북부 6개 시·군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점관리지역을 지정, 전국적 확산 차단에 나선다. 박병홍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은 19일 “(ASF) 발생지역 경기도 파주·연천을 포함 김포, 포천, 동두천, 철원 등 6개 시·군을 ‘ASF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했다”면서 “ASF의 확산과 전파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방역수단을 동원해 방역조치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농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