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등 6개 석유화학기업 6000억 설비투자 환경개선 본격화
환경부는 내년까지 통합환경허가를 이행해야 하는 석유화학 6개 기업과 환경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4년간 6000여억원의 환경투자를 확대하는 자발적 협약을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참여하는 6개 기업은 SK종합화학, LG화학, 롯데케미칼, 한화토탈, 여천엔씨씨(NCC), 대한유화로, 석유화학업종의 뿌리사업장에 해당하는 납사(나프타)분해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사업장은 통합환경허가 대상이 되는 석유화학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