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남명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007nmw
이천시, '89명 전담반' 투입해 폭염 취약 어르신 안전 살핀다
김시은 광주시의원, 별정직 증원 정조준…"납득할 만한 근거 있는가"
"날도 더운데 시원한 온천공원 도시숲으로 가볼까?"
이천시, 마을버스 도입 추진…교통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광주시, '직통현장100일' 운영으로 '상생 협의의 장' 마련
경기 이천시가 지역화폐 인센티브와 캐시백 혜택을 확대한 이후 관광 분야 지역화폐 소비가 크게 늘었다. 올해 상반기 사용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배를 넘어서며 외부 소비 유입과 골목상권 매출 확대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 9일 이천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관광 분야에서 사용된 이천시 지역화폐는 153억5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48억6000만원보다 215.5% 증가했다. 전체 관광 분야 소비액에서 지..
경기 광주시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남한산성과 천진암을 잇는 28㎞ 역사문화 둘레길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도보길을 활용해 역사문화 자원을 연결하고 지역 상권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도보 관광축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9일 광주시에 따르면 박관열 시장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남한산성~천진암 역사문화 둘레길 조성 사업 대상지를 직접 걸으며 현장 여건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남한산성에서 천진암까지 총 28㎞ 구..
경기 광주시의회의 김시은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시 집행부의 6급 별정직 증원 방침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6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김 의원은 전날 열린 제325회 임시회 제3차 행정복지위원회에 참석해 "시민들이 가장 크게 불편을 겪고 있는 인허가 등 실무부서의 인력 부족은 그대로인데 집행부가 제출한 별정직 증원 조례안이 과연 우선순위가 맞는 것인지 의문이다"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현재 시장실과 정책지원실에..
경기 이천시 온천공원 도시숲에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책길이 조성됐다. 이천시는 온천공원 산림복지 도시숲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진암공원에 이어 올해는 온천공원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복권위원회 복권기금)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 보행약자인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영유아 동반 가족 등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는 산림복지..
경기 광주시가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사업을 둘러싼 주민과 사업시행자 간 갈등 해소를 위해 중재에 나섰다. 시는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인 '직통현장100일'을 통해 양측의 대화를 지원하며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5일 광주시에 따르면 초월읍 학동리 산140-1번지 일원 약 4만5000㎡ 부지에는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위한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이 추진되고 있다. 현재 한강유역환경청 협의를 마쳤으며,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경기 이천시가 폭염에 더 취약한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천시는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과 이천시청미노인복지관 전담인력 89명으로 폭염 대응 전담반(TF)을 구축해 190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화와 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을 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안부 확인 대상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이용 어르신들이다. 시는 이들 중 고위험군 82명은 별도 선별해 집중 관리하고 취약..
경기 이천시가 마을버스 도입을 추진하며 농촌과 외곽지역 등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이천시는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생활밀착형 교통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마을버스 도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이천시에는 마을버스가 운행되지 않아 시내버스 노선이 닿지 않는 농촌지역과 신규 아파트단지 주민들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 시는 마을버스를 새로운 생활 교통수단으로 도입해 시민들의..
드론(무인기)으로 산불, 풍수해, 실종자 수색 등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경기 이천시의 실험이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천시는 선제적인 재난 대응과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에 '드론전문운용반'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달 30일 이천소방서에서 '드론전문운용반'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천소방서 의용소방대는 현재 19개 대에서 500명 가까운 대원이 활동하고..
경기 광주시 남종면에 주민들의 문화·복지·교육 관련 니즈를 충족해줄 수 있는 거점시설이 들어선다. 광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7년 기초생활 거점 조성 사업 공모'에 남종면이 선정돼 국비 42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기초생활 거점 조성 사업은 농촌지역의 생활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농촌 중심지에 생활서비스 거점을 조성해 주변 마을까지 서비스를 연결하는 사업이다. 광주시는 내년부터..
"이천시를 누구나 안심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복지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 성수석 이천시장이 '평생안심 복지도시'를 건설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시민들에게 강조했다. 30일 이천시에 따르면 성 시장은 전날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중간보고회에 참석해 민선 9기 복지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
박관열 광주시장이 민선 9기 선거 당시 공약으로 제시했던 시장실 2층 이전 계획이 치열한 재검토 끝에 결국 철회됐다. 광주시는 민선 9기 인수 과정에서 확인한 시의 재정 여건과 직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달라는 시 공무원노동조합의 요청, 전 직원 설문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끝에 시장실 이전을 추진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전 직원을 대상..
경기 광주시가 저소득층의 정부양곡 구입 편의를 높이고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가상계좌 수납관리 시스템을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한다. 27일 광주시에 따르면 '정부양곡 가상계좌 수납관리 시스템'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정부양곡 구입 대금을 전산으로 즉시 확인·처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상 가구마다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유 가상계좌를 부여해 이용자가 해당 계좌로 대금을 입금하면..
경기 광주시는 벌원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개선 공사 과정에서 제기된 주민 민원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2025년 교통사고 다발지'로 지정된 벌원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에 무단횡단을 막기 위한 방호울타리 설치를 추진했으나, 인근 아파트 상가 측이 영업과 이동 불편을 이유로 일부 구간의 미설치를 요청하면서 갈등이 발생했다. 이에 시는 상가 관계자와 아파트 입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경기 이천시는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정리 강화를 위해 다음달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기존 체납실태조사반 6명에 추가 인력 3명을 채용해 총 9명 규모로 구성된다. 시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자의 납부 여건과 생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할 계획이다. 체납관리단은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병행해 체납자의 실제 생..
경기 광주시는 공동주택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전문적으로 조정하기 위해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 6명을 새롭게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은 법률과 건축, 주택관리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됐으며, 오는 8월 3일부터 2028년 8월 2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는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지역 내 500세대 미만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관리 관련 분쟁을 심의·조정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