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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진흥원이 주최하는 이번 캠페인은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이 함께하는 민·관 합동 릴레이 캠페인이다.
기동호 대표이사는 이동철 여신금융협회장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으며, 금융취약계층을 불법사금융으로부터 보호하고 제도권 금융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이어 권형택 기술보증기금 이사장과 김충호 리딩투자증권 대표이사를 다음 참여자로 지목하며 캠페인 동참을 요청했다.
우리금융캐피탈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정부의 포용금융 정책에 적극 부응하고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저신용·저소득 서민을 위한 '햇살론' 등 다양한 정책금융 상품 도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 대표는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금융 지원을 확대해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현장에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1105 사람살리는금융캠페인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11m/05d/20261105010003802000203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