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업자 온열질환 예방용품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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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전국 4개 권역에서 지방정부·농촌인력중개센터·공공형 계절노동 운영농협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6일까지 실시된다.
농식품부는 혹서기 농작업 시 대응요령,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 또 외국인 계절 근로자(E-8) 등 농작업자에게 온열질환 예방용품도 적극 보급한다.
윤원습 농식품부 농업정책관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농업 현장 온열질환 위험도 커지고 있다"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모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농작업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