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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매년 각 나라별로 커피 대회를 열어 가장 우수한 커피 지식과 열정을 보유한 바리스타 1명을 선정해 해당 국가 최고 커피전문가인 스타벅스 커피대사로 임명하고 있다. 한국은 2005년부터 커피대사를 선발했다.
김 커피대사는 임기 1년간 한국 스타벅스를 대표하는 커피 전문가로 커피 지식과 경험을 전달하는 활동을 한다. 또한 전 세계 스타벅스의 커피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커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받게 된다. 해외 스타벅스 로스터리에 직접 방문할 수 있는 스페셜 트립도 제공된다.
김 커피대사는 국제 바리스타 자격증인 SCA 프로페셔널과 Q-그레이더 등을 취득할 만큼 뛰어난 커피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4년간 지역·권역의 커피 전문가로 활동하며 고객 커피세미나와 파트너 커피교육 등을 통해 다양한 커피 스토리를 전달했다.
김 커피대사는 "커피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으로 시작한 여정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커피대사로서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각자가 자신만의 커피 여정을 찾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