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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파우제M6’·‘메디스파 프로’ iF 디자인어워드 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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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5. 03. 05. 16:36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히는 iF 디자인
파우제 M6 등으로 디자인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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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한 '파우제 M6'./세라젬
세라젬의 '파우제 M6'와 '셀루닉 메디스파 프로' 제품이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꼽히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을 수상했다.

5일 세라젬에 따르면 두 제품은 각각 제품 디자인상과 뷰티퍼스널케어 제품 본상을 수상했다.

안마의자 '파우제M6'는 별도의 다리 받침대 대신 '빌트인 풋레스트' 방식으로 발받침을 내장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히든 타입으로 설계돼 발받침을 쓰지 않을 때에는 접어둘 수 있다. 세라젬 안마의자 최초로 10분 만에 최고 65도까지 올라가는 특허 받은 직가열 온열 마사지볼 기술과 예열 기능으로 효과적인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며, 척추 굴곡도까지 스캔하는 기술과 상·하체가 각각 움직이는 전동 듀얼 리클라이닝 기술도 탑재됐다.

'셀루닉 메디스파 프로'는 대형 터치스크린과 원단 질감의 본체가 특징인 뷰티 디바이스로,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핸드피스와 직관적인 UI(사용자 인터페이스)가 특징이다. 고주파·초음파 등 네 가지 기술로 피부 진정과 피부 탄력 개선 효과를 낸다. 전문 스파급의 홈케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뷰티 디자이스로도 호평을 받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 수상으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제품 본연의 기능 강화에 집중하면서 동시에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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