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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회관은 건설업계를 상징하는 건축물이다. 건설의 날, 토목의 날을 비롯해 각종 건설 관련 행사, 포럼, 강연 등의 개최 장소로 활용되는 등 업계 발전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해온 바 있다.
나아가 건설공제조합은 지난 2023년 3월 글로벌 인문학 무료강좌를 첫 시작으로, 빌드클래식, 영화제, 미술 전시회 등을 열고 건설회관을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온 바 있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건설회관을 통해 우리 건설인들의 복지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게 노력하겠다"며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건설회관의 의미,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