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재 공단 이사장은 지난 11일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진행된 격려금 전달식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안전과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전했다.
조 이사장은 "역경을 이겨내고 도전을 멈추지 않은 선수들의 열정이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면 한다"며 "참가 선수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온 국민과 함께 한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장애인 스포츠의 저변 확대 및 발전을 위해 2011년부터 장애인 스키팀을 운영하고 있다.

Advertisements
|
“SK하이닉스, 中 충칭 후공정 공장 지분매각 검토”…국내엔 54조 투자
바이든 암 뼈 전이…헌터 “지켜보기 정말 슬퍼”...부친 사면엔 “모두에 안 좋아”
이란은 호르무즈 조건 높이고, 美는 전쟁 ‘출구’ 찾고…미군 탄약 고갈이 확전 제동
정부, 주택 공급대책으로 서울 준공업지역 카드 검토…영등포·구로·금천 집중
[기자의눈] ‘의대 없는 전남’ 프레임을 깨야 통합의료가 보인다
[인터뷰] 정영두 김해시장 “동북아 물류첨단도시 조성, 김해의 100년 미래 바꾼다”
환생불상 직접 만든 도예가 “골분 넣지 않았다”…양산 미타사 항소심 새 국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