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로나 이후 노리는 소형가전...봄맞아 출격 준비 완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26010017592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3. 31. 06: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4
해피콜 신형 초고속 블렌더 엑슬림 큐브 /제공 = 해피콜
소형가전 업체들이 봄을 맞아 신제품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들은 신기술을 대거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업체들은 신기술을 내세워 소비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는다는 전략이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해피콜은 초고속 블렌더 엑슬림 3종(엑슬림 뉴트로·엑슬림 글램·엑슬림 큐브)을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강력한 모터 성능으로 분쇄 기능이 뛰어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엑슬림 뉴트로와 엑슬림 글램은 2만8000RPM으로 1초에 467회 회전하는 uAC 모터를 장착했다. 엑슬림 큐브는 1초당 433회 회전하는 2만6000RPM의 uAC 모터를 갖췄다. 6중 고강도 스테인리스 스틸 칼날도 탑재했다.

자이글은 주방 소형가전 신제품인 멀티다지기 자이글 잘다짐을 출시했다. 잘다짐은 멀티다지기용 후드믹서 제품으로 이중 칼날로 제작돼 절삭력과 내구성이 업그레이드 됐다. 최대 500W의 파워를 가지고 있어 적은 양의 소스뿐만 아니라 많은 양을 한꺼번에 다질 때도 무리가 없다. 기존 믹서기의 단점으로 꼽혔던 적은 용량을 보완하기 위해 2.1L 대용량으로 나왔다. 2단계 원터치 버튼을 통해 음식물을 넣고 본체 위 버튼만 눌러주면 조리를 할 수 있다. 유리용기, 칼날, 커버 등도 완전히 분리돼 물 세척도 용이하다.

일렉트로룩스는 익스플로어 6 에어 프라이어를 이마트에서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 제품은 최대 200도 온도로 겉과 속을 고루 익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의 요리를 완성해준다는 것이 회사측 주장이다.

튀김, 구이, 육류, 생선, 해동, 베이킹, 데우기 등 한국인이 자주 이용하는 요리를 버튼 하나로 설정할 수 있도록했다. 용량은 5L이며 공간 활용도가 높은 멀티랙 포함으로 한 번에 최대 6인분의 요리가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분리형 바스켓으로 관리와 세척이 간편하며, 냄새 제거 기능으로 조리 후 내부에 밴 음식물 냄새를 제거한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도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늘면서 가전시장 규모가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