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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코로나 확진자 660만명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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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0. 10. 05.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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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미지/제공 = 게티 이미지뱅크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538만명을 넘어섰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4일 그리니치 표준시 23시30분 기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24만5536만명 늘어난 3538만5303명으로 집계됐다.

인도에서 일일확진자가 7만4767명이 발생해 전세계에서 가장 확진자가 많았다. 이어 △미국 3만1645명 △ 프랑스 1만2565명 △러시아 1만499명 △브라질 8456명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이날 신규사망자도 인도가 902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멕시코가 388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브라질(364명), 4위는 미국(323명) 5위는 아르헨티나(223명)이었다.

누적확진자는 미국이 763만4110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인도는 662만2180명, 브라질은 491만5289명, 러시아는 121만5001명으로 조사됐다.

전세계 누적사망자는 104만1514명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21만4602명으로 코로나 최다 사망국에 올랐다. 이어 브라질(14만6375명), 인도(10만2714명), 멕시코(7만8880명), 영국(4만2350명), 이탈리아(3만5936명) 등으로 집계됐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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