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04001038511
글자크기
Advertisements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0. 04. 10:50
최근 미란다 커는 인스타그램에 지인과 함께한 사진을 한 장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미란다 커는 귀여운 캥거루 동작을 선보이며 앳된 미모를 자랑했다. 미란다 커는 눈웃음 가득한 비주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선명한 11자 복근으로 나이를 잊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멈추게 한다.
한편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커는 1983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올해 38세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한국 축구 대표팀, 사령탑 교체 후 첫 평가전 완승
오세훈 시장, ‘애란원’ 방문…한부모가족에 지원 당부
“요즘 자꾸 깜빡하신다면”…추석에 살펴볼 부모님 인지건강
국민의힘, ‘北포로 한국행’에 “젤렌스키가 韓 대통령이냐”
여서정, 아시안게임 체조 ‘도마 여왕’ 8년만에 재등극
‘한가위 맞이’ 정부·공기관 이웃 사랑 ‘풍성’…전통시장 장보기·위문도
韓 수영 남녀, 김우민 없이 24일 하루에만 銀3·銅2 수확
“또 물어보시네”…부모님의 반복 질문, 치매 신호일까
벤틀리 첫 전기차 ‘토르칼’…1회 충전에 600㎞ 달린다
“청소했는데 왜 또 나오지?”…집에 벌레 꼬이는 진짜 이유
가족 태우고 장거리 운전한다면…추석 전 ‘차량 점검’ 필수
“S클래스 부럽지 않다”…한계를 뛰어 넘은 벤츠 E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