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26001214428
글자크기
Advertisements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9. 26. 12:20
최근 박지원 아나운서는 인스타그램에 김종국과 찍은 근황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박 아나운서는 인형같은 비주얼을 과시하며 해맑게 웃고있는 모습이다.
한편 26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지원 아나운서는 뉴스 진행과 관련해 "'긴장해서 틀리진 않을까? 팩트가 잘 전달돼야 하는데'라는 생각을 한다. 방송 사고를 낸 적은 없다. 멘트를 더듬은 적은 있다"고 털어놨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저가 BYD 이어 프리미엄 지커까지…韓서 영향력 키우는 중국차, ‘판매 이후’가 시험대
“뚝섬부지개발 우선 추진” 밝힌 부영, 건축위 통과로 대형 사업 신호탄 쐈다
새 무역합의·대만·AI·한반도…트럼프·시진핑 백악관 회담 3시간 22분
시진핑 “미중 새 무역합의 도달” 주장
대미투자 어디까지 왔나…韓이 얻을 실익과 떠안을 부담은
소득 다 써도 빚 갚기 벅찬 차주 7.1%…3년 반 만에 반등
李대통령, 멕시코 대통령과 ‘최태원·구광모 동석’ 기업인 간담회
떡메치고 민속공연 보고…서울 곳곳 추석 문화행사 ‘풍성’
무심코 쌓아 둔 옷, 이런 문제가…
“또 물어보시네”…부모님의 반복 질문, 치매 신호일까
벤틀리 첫 전기차 ‘토르칼’…1회 충전에 600㎞ 달린다
“청소했는데 왜 또 나오지?”…집에 벌레 꼬이는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