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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코로나 확진자 3100만명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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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0. 09. 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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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미지/제공 = 게티 이미지뱅크
전세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100만명을 넘어섰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1일 그리니치 표준시 자정기준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대비 24만1628만명 늘어난 3121만9214명으로 집계됐다.

인도가 일일확진자가 8만7382명이 발생해 전세계에서 가장 확진자가 많았다. 이어 △미국 3만2517명 △브라질 1만6282명 △프랑스 1만569명 △아르헨티나 8431명 △콜롬비아 6678명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이날 신규사망자도 인도가 1135명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멕시코가 455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3위는 브라질(330명), 4위는 미국(291명) 5위는 아르헨티나(254명)이었다.

누적확진자는 미국이 700만89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인도는 548만5612명, 브라질은 454만4629명, 러시아는 110만3399명으로 조사됐다.

전세계 누적사망자는 96만4735명으로 나타났다.

미국이 20만4115명으로 코로나 최다 사망국에 올랐다. 이어 브라질(13만6895명), 인도(8만7909명), 멕시코(7만3258명), 영국(4만1777명), 이탈리아(3만5707명) 등으로 집계됐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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