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03000809493
글자크기
Advertisements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7. 03. 08:29
3일 오전 대전광역시청 페이스북에는 '코로나19 127번 발생 및 이동경로 안내'글이 올라왔다.
확진자는 유성구(송강동)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감염 경로는 역학 조사 중이다.
이외에도 대전시 측은 참고사항에서 "천동초등학교 학생, 교직원 등 전수검사결과 862명 전원 음성판정"이라고 밝혔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공소청 새 간판 달기도 전에 줄사표…검사 100명 넘게 떠났다
대미투자 어디까지 왔나…韓이 얻을 실익과 떠안을 부담은
이란, 美에 호르무즈 재개방 위한 ‘7일 로드맵’ 제안…종전·핵협상 연계
[시승기] 2.7톤 볼보 EX90, 조용히 압도했다…럭셔리의 정석
미중 국빈 만찬, 헤드테이블 채운 미 빅테크와 초청 명단에서 빠진 중국 기업인
李대통령 “국보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도 못 없애”…급진 개혁론 비판
소득 다 써도 빚 갚기 벅찬 차주 7.1%…3년 반 만에 반등
떡메치고 민속공연 보고…서울 곳곳 추석 문화행사 ‘풍성’
무심코 쌓아 둔 옷, 이런 문제가…
“또 물어보시네”…부모님의 반복 질문, 치매 신호일까
벤틀리 첫 전기차 ‘토르칼’…1회 충전에 600㎞ 달린다
“청소했는데 왜 또 나오지?”…집에 벌레 꼬이는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