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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동북3성, 한국인 패스트트랙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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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0. 06. 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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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북3성에(지린성·랴오닝성·헤이룽장성)서 한국인 입국절차 간소화제도(패스트트랙)가 적용된다.

19일 중국 랴오닝성 선양주재 한국총영사관은 중국 기업이 초청한 17명과 현지 진출한 한국기업이 초청한 12명 등 8개회사 29명에 대해 패스트트랙에 따른 초청장이 발급됐다고 밝혔다. 이날 처음으로 2명이 선양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입국한 기업인들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검사를 받아야 한다. 선양에 머무를 경우 한달간 이동범위가 제한된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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