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멕시코, 세계은행서 1조 대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08010004294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0. 06. 08. 08: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바이러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미지/제공 = 게티 이미지뱅크
멕시코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로 경기가 위축돼 세계은행으로부터 10억 달러(약 1조2030억원) 대출을 받는다고 엘 이코노미스타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엘 이코노미스타를 인용, 멕시코 정부가 코로나 19에 대처하기 위해 지난 5월 19일 세계은행에 융자를 요청했으며 세계은행이 지난달 31일 승인했다고 전했다.

가브리엘 요리오 재무차관은 트위터를 통해 “이번 대출이 특정한 목적으로 받은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일반적인 자금지원이 목적”이라면서 “멕시코 의회가 이미 승인란 부채 한도내에 (대출이) 들어있다”고 설명했다.

멕시코의 코로나19 확진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8일 기준 멕시코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하루동안 3593명이 늘어나 세계에서 8번째로 많았다.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11만3619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341명이 증가한 1만3511명으로 집계됐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