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529001709461
글자크기
Advertisements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5. 29. 17:15
29일 오후 한국철도공사 측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금일 16시경 이같은 내용의 장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한국철도공사의 SNS 등에도 실시간으로 해당 사실이 공유됐으며 누리꾼들은 온라인 등을 통해 소식을 접한 후 “단전 사고라고 하는데” “1시간 넘게 지연되는 중” 등의 제보글을 올리며 불편을 호소했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공소청 새 간판 달기도 전에 줄사표…검사 100명 넘게 떠났다
[시승기] 2.7톤 볼보 EX90, 조용히 압도했다…럭셔리의 정석
대미투자 어디까지 왔나…韓이 얻을 실익과 떠안을 부담은
이란, 美에 호르무즈 재개방 위한 ‘7일 로드맵’ 제안…종전·핵협상 연계
미중 국빈 만찬, 헤드테이블 채운 미 빅테크와 초청 명단에서 빠진 중국 기업인
한일전 패한 야구 대표팀, 결승 진출 ‘안갯속’
李대통령 “국보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도 못 없애”…급진 개혁론 비판
떡메치고 민속공연 보고…서울 곳곳 추석 문화행사 ‘풍성’
무심코 쌓아 둔 옷, 이런 문제가…
“또 물어보시네”…부모님의 반복 질문, 치매 신호일까
벤틀리 첫 전기차 ‘토르칼’…1회 충전에 600㎞ 달린다
“청소했는데 왜 또 나오지?”…집에 벌레 꼬이는 진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