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현지시간) 마르크 뤼테 네덜란드 총리가 이같이 밝혔다고 AFP는 보도했다.
카페, 레스토랑, 영화관 등이 문을 연다. 다만 네덜란드는 헤당시설의 총 수용인원을 30명으로 제한하고 사람들 간 1.5m 거리를 둬야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방문객들은 미리 예약을 해야하며 자신이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 가능성이 있는지 여부를 알려야한다.
체육관, 사우나 , 사창가는 9월 1일까지 문을 닫는다. 프로축구는 무관중으로 9월 재개될 수 있다고 네덜란드 정부는 덧붙였다.
뤼테 총리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늘 경우 이동제한을 다시 내리겠다고 경고했다.
이날 기준 네덜란드 코로나19 확진자는 4만1319명이며 이중 5204명이 사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