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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닛케이아시안리뷰는 에어아시아 그룹 소속 저가항공사인 타이 에어아시아와 인도네시아 태국법인인 타이 라이온에어가 5월 1일부터 방콕 ~ 치앙마이 노선을 운항한다고 보도했다.
태국 에어아시아 최고 경영자는 성명을 통해 “어떤 이유로든 여행할 필요가 있는 이용자들을 위해 항공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태국 정부가 코로나 19 해외유입 사례에 대해 계속 조심하고 있어 국제선 운항이 재개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태국 민간항공국은 국내선 운항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엄격한 조치를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예를 들어 승객들은 옆에 붙여서 앉히지 말아야 하며 증상을 보이는 승객들을 격리시키기 위해 각 항공기의 뒤쪽 부분을 비워두어야 한다.
말레이시아에서는 에어아시아가 29일 운항을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