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이러스 | 0 |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미지/제공 = 게티 이미지뱅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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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다로(麻生太郞) 일본 부총리 겸 재무상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긴급 경제 대책과 관련, 1인당 10만엔(약 113만원)을 지급하는 방안과 관련, 희망자에게만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아소 부총리는 17일 기자회견에서 이번에는 손을 들어주신 분들에게만 지급한다고 NHK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
앞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는 전날 코로나19 긴급사태를 전국으로 확대하면서 국민에게 1인당 10만엔을 주겠다는 방침을 발표해 혼란이 예상된다.
한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도쿄도(東京都) 등 13개 ‘특정 경계 도도부현(都道府縣·광역자치단체)’에 대해 시설 사용제한 요청을 포함한 대응을 검토해달라고 요구했다.
-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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