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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블룸버그통신은 데이 탄 모건스탠리 이코노미스트가 중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 성장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영향으로 1분기 -6.8% 하락했지만 2분기는 1.5%로 상승 전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의 평균 경제 성장률이 올해 1분기부터 2분기까지 연속해서 마이너스를 나타내 기술적인 경기 침체에 빠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모건스탠리는 이에 따라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지역의 2분기 경제 성장률이 -1%로 떨어지고 중국을 제외하면 -3.8%로 더 낮아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