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이러스 | 0 |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이미지/제공 = 게티 이미지뱅크 |
|
싱가포르에서 신종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사례가 15일(현지시간)에만 447건이 나와 일일기준 최다를 기록했다고 스트레이츠 타임즈가 보도했다.
외국인 노동자 기숙사에서 집단 감염된 사례가 대부분이다. 447건 중 404건이 기숙사에 거주하는 노동자다. 싱가포르 최대 공장인 S11 기숙사에서만 74건이 새로 확인됐다. 이 기숙사의 누적 사례는 총 797건으로 집계됐다.
싱가포르 보건부는 외국인 기숙사를 제외한 감염건수는 38건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싱가포르 코로나19 누적 발생건수는 3699건이 됐다.
- 정아름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