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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총리 부인, 코로나 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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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0. 03. 1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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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 이미지/제공 = 게티 이미지뱅크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의 부인인 소피 그레고어 여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로이터통신은 12일(현지시간) 이같이 보도하면서 그레고어 여사는 격리된 상태라고 밝혔다.

캐나다 총리 대변인은 트뤼도 총리도 14일간 자가격리에 돌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캐나다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기준 154명이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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