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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아시안리뷰는 3일 일본 주중 대사관이 이같은 내용의 이메일을 허베이 성에 거주하는 일본인에 보냈다고 보도했다. 대사관측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항공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베이성에 사는 일본인은 약 140명이다.
일본인과 결혼한 중국인 배우자도 일본 귀국을 희망하고 있어 일본 정부는 이들과 관련해 중국당국과 협상했다고 닛케이는 전했다.
일본은 신종 코로나 발생이후 이날기준으로 총 3대의 전세기를 우한에 보내 일본인 565명을 자국으로 실어 날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