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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한국감정원은 7일 감정원 서울사무소에서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열고 총 6팀을 선정했다.
제품 및 서비스개발 부문서 최우수상을 받은 오밸류컴퍼니팀은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정보가 부족한 전원·단독주택을 대상으로 매수자를 대신해 부동산전문가가 사전 주택 점검을 하는 서비스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파랑새팀은 외국인유학생 원스탑 종합중개서비스로 아이디어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외 총 4팀이 우수상과 장려상을 받았다. 수상팀에게는 총 1550만원 상금이 지급된다.
유혜령 국토부 부동산산업과 과장은 “앞으로 이 행사가 우수 새싹기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후속지원을 하는 등 정책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