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토정보공사, 코엑스서 스마트 국토엑스포 열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801010000516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8. 01. 13:5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붙임1_2019 스마트국토엑스포 포스터
2019 스마트국토엑스포가 7~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행사는 ‘공간정보의 융합, 스마트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총 23개국·85개 기업·186개 전시부스가 마련된다.

첫날은 ‘4차 산업혁명과 공간정보 융합’에 대한 특별대담이 개최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내빈 800여명이 참석한다. 8일에는 공간정보 데이터 세미나 등 컨퍼런스 10개가 진행된다. 9일에는 지적재조사 정책간담회, 해양과학 세미나, 동반성장 워크숍과 측량적부심사 간담회 등이 열린다.

최창학 LX사장은 이번 행사가 땅과 관련된 각종 공간정보에 관한 쉬운 이해와 더불어 혁신성장과 일자리창출의 교두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