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는 ‘공간정보의 융합, 스마트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총 23개국·85개 기업·186개 전시부스가 마련된다.
첫날은 ‘4차 산업혁명과 공간정보 융합’에 대한 특별대담이 개최된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내빈 800여명이 참석한다. 8일에는 공간정보 데이터 세미나 등 컨퍼런스 10개가 진행된다. 9일에는 지적재조사 정책간담회, 해양과학 세미나, 동반성장 워크숍과 측량적부심사 간담회 등이 열린다.
최창학 LX사장은 이번 행사가 땅과 관련된 각종 공간정보에 관한 쉬운 이해와 더불어 혁신성장과 일자리창출의 교두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