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림산업, 파주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8월 분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29010017912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7. 29. 10: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림파주운정-메인투시도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 투시도/제공 = 대림산업
대림산업이 경기 파주 운정에서 다음달 아파트를 공급한다.

대림산업은 경기도 파주시 운정3지구 A27블록에서 ‘e편한세상 운정 어반프라임’을 8월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총 1010가구 규모로 지하 1층~지상 20층, 총 15개동으로 조성된다. 면적별 가구수는 △59㎡ 418가구 △74㎡ 157가구 △84㎡ 435가구 등이다.

단지가 공급되는 파주 운정3지구는 운정신도시의 마지막 개발지구다. 715만㎡ 부지에 공동주택 3만5706가구가 계획돼 있다. 운정1·2지구(4만4464가구)와 합치면 일산신도시(7만4735가구)보다 규모가 크다.

아파트 인근에 GTX-A 운정역(예정)이 2023년 개통 예정이다. 향후 운정역이 개통되면 서울역까지는 20분 내외, 삼성역까지는 30분대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로부터 200m 거리에는 제2자유로(삽다리IC)가 위치해 있다. 차량을 통해 자유로, 제2자유로까지 빠르게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지하철 3호선 연장(파주시 사전타당성 조사 진행 중)과 제2외곽순환도로(김포~파주, 2024년 예정), 서울~문산고속도로(2020년 예정) 등도 예정돼 있다.

e편한세상만의 기술과 상품개발, 디자인, 철학 등이 들어간 ‘C2 HOUSE’가 적용된다. 방과 방 사이는 물론, 거실과 방 사이의 벽체도 허무는 것이 가능하여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구조 변경이 가능하다.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된다.

수도권 공공택지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 단지로 주변 시세를 고려한 합리적 분양가가 책정될 예정이다. 2021년 7월 입주예정.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