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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 딘 후에 베트남 부총리, 응웬 부 뚜 주한대사,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김상열 호반그룹 히장은 “최근 박항서 감독이 맡고 있는 베트남 축구 대표팀이 선전을 하면서 양국 국민들이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면서 “광주전남 베트남 명예총영사로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고 앞으로도 양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엉 딘 후에 부총리는 이에 대해 “양국 우호 증진에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호반그룹이 베트남에 투자해 주시길 바라며, 함께 발전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