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3일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에서 모델들이 바캉스 용품을 소개하고 있다. 갤러리아명품관은 14일부터 30일까지 WEST 3층 여성복매장 전체를 해변가 테마로 꾸민 ‘갤러리아 플라쥬’ 행사를 진행한다. ‘갤러리아 플라쥬’는 프랑스 파리의 바캉스 명소로 알려진 인공 해변 휴양지 ‘파르 플라쥬’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상품 및 디스플레이를 해변가처럼 연출하고 즉석사진 촬영, 경품 증정 등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연다. /제공=갤러리아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