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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포레센트 20가구 미계약물량에 2001명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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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6. 1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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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_포레센트_메인투시도
디에이치 포레센트 메인투시도/제공= 현대건설
서울 강남구 일원대우재건축 단지인 디에이치포레센트 무순위 청약 접수에 2000여명이 몰렸다.

11일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10일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 디에이치포레센트는 20가구 모집에 2001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 100.05대 1을 기록했다.

디에이치포레센트는 일반분양 62가구 중 32%인 20가구가 미계약물량으로 나와 무순위 청약을 진행했다.

당초 일반가구가 62가구 뿐이어서 예비당첨자 단계에서 물량을 모두 털 것으로 예상했지만 결국 미계약 물량이 대거 나왔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지하 3층~지상 22층, 4개동, 전용면적 59~121㎡ 18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3.3㎡당 평균분양가는 4569만원이다. 2021년 1월 입주예정.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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