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토부, 2023년 국제철도협력기구 장관회의 한국유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07010003732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6. 07. 1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토교통부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장관회의가 2023년 한국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4~7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진행되는 제47차 국제철도협력기구(OSJD) 장관회의에서 대한민국이 제51차 OSJD 장관회의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OSJD는 1956년 6월 유럽-아시아 간 국제철도 운행을 위해 창설된 국제기구다. 러시아, 중국, 몽골, 북한 등 29개 정회원국, 철도 운영회사 등으로 구성된 45개 제휴회사, 7개 옵저버 회사 등이 참여해 유라시아 철도 운영과 기술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지난해 6월 7일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개최된 제46차 OSJD 장관회의에서 기존 회원국의 만장일치로 29번째 정회원국이 됐다.

제47차 OSJD 장관회의에서는 △ 향후 OSJD 장관회의 개최장소 △대한민국 국제철도화물운송협정(SMPS)·국제철도여객운송협정(SMGS) 가입 등 14개 의제가 논의됐다.

김경욱 국토부 제2차관은 “성공적인 회의 개최를 위해 준비를 철저히 하고 회원국 간 국제철도 운송을 위한 협력방안도 지속적으로 도출하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