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6월 서울 등 전국 4만8240가구 분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03010000970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6. 03. 10: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분양
6월 지역별 분양물량/제공 = 직방
이달 전국에서 4만8000여가구가 쏟아진다.

3일 직방에 따르면 6월 전국 58개 단지에서 4만8240가구가 분양된다. 전년대비 108% 늘었다. 이중 일반분양은 3만5507가구다.

상반기에 계획했던 단지들이 일정이 밀리면서 6월에 공급물량이 대거 나오게됐다.

전국에서 공급하는 4만8240가구 중 2만1909가구가 수도권에서 공급을 준비하고 있다. 경기도에서만 1만3798가구가 나온다.

지방에서는 2만6331가구가 분양을 앞두고있다. 부산광역시가 1만1183가구로 비수도권 물량 중 가장 많다.

수도권은 30개 분양 단지 중 7개 단지(23%)가 재개발· 재건축 아파트다. 지방은 28개 단지 중 10개 단지(36%)가 재개발·재건축 아파트로 조사됐다.

수도권은 서울시에서 분양하는 11개 단지 중 재개발, 재건축 단지가 6개(55%)로 나타났다.

지방은 주로 부산시와 충청남도에서 정비사업지 공급 비중이 높았다.

서울시에서는 11개 단지, 7661가구가 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강남, 강북 도심에서는 장기간 사업이 지연되었던 상아아파트2차 재건축, 세운상가 재개발, 청량리제4구역 재개발 등 입지 좋은 재개발, 재건축 지역에서 분양이 계획되어 있다. 또한 양원, 위례신도시 등 서울에서 희소한 택지지구에서 신규 아파트 분양을 선보인다.

임일해 직방 매니저는 “이달 예상 분양물량이 4만호 규모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지난달 28일 고분양가 관리지역 분양가 심사기준을 재검토하기로 발표해 분양일정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