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토부, 스마트시티 청년창업 공모 70명 선정…각 1억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28010017543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9. 05. 28. 15: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스마트시티 분야 신기술 청년 창업 공모전 결과 70명을 뽑았다고 28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분야는 최근 시장규모 확대와 함께 창업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어 지난해 35명에서 올해 110명으로 지원규모를 늘렸다.

나머지 40명은 다음달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2020년 3월까지 초기창업자금을 사용권 형태로 최대 1억원까지 혜택을 받는다. 창업 이후에는 개별 맞춤 상담과 기존 기업과의 연관사업에 참여하는 등의 지원을 받는다.

우수 창업기업은 초기창업(3년 이내) - 창업도약(3년 이상) 패키지 등과 연계해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했다.

배성호 국토부 도시경제과장은 “창업기업의 우수한 제품이 시장을 통해 선택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 생태계를 적극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