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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분야는 최근 시장규모 확대와 함께 창업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어 지난해 35명에서 올해 110명으로 지원규모를 늘렸다.
나머지 40명은 다음달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비창업자는 2020년 3월까지 초기창업자금을 사용권 형태로 최대 1억원까지 혜택을 받는다. 창업 이후에는 개별 맞춤 상담과 기존 기업과의 연관사업에 참여하는 등의 지원을 받는다.
우수 창업기업은 초기창업(3년 이내) - 창업도약(3년 이상) 패키지 등과 연계해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했다.
배성호 국토부 도시경제과장은 “창업기업의 우수한 제품이 시장을 통해 선택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산업 생태계를 적극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