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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은 △미세먼지 △노후 SOC 유지보수 △일자리 △포항흥해 대책 △주거안전망 등 5개분야에 9243억원이 편성됐다.
간담회에서는 국토부 추경과 관련이 있는 주택, 건설, 도로, 철도 등 업계, 단체 등의 의견을 수렴하고 추경의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한국철도공사 등이 참석했다.
박 차관은 “국민안전과 민생경제를 위해 추경의 국회통과를 한시도 늦출 수 없는 만큼 국회·언론 등에 추경의 신속한 통과 필요성을 건의할 계획”이라면서 “추경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안전과 경기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기관에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