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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는 5월 1~7일 인천공항 예상여객이 139만3030명으로 전년연휴(2018년 5월 1~7일)대비 13% 늘 것으로 예상된다고 3일 밝혔다.
일평균 여객은 19만9004명으로 예상돼 인천공항개항 이래 최다여객 기록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지난 1일 인천공항 여객은 21만514명으로 집계돼 이번 연휴기간 중 일평균 최다여객이 예측되고 있다.
최다 도착여객 날짜는 6일로 10만5246명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공항공사는 연휴기간 동안 출국장 조기개장, 주차장 확장 등의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구본환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대중교통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스마트 서비스를 활용하시면 더욱 빠르고 쾌적하게 공항을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