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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담 자리에서는 이라크 전후 재건사업, 인프라건설 분야 협력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박선호 국토부 차관은 “앞으로도 이라크 재건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인프라 분야 전반에 대해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알-슈크 주택건설부 차관은 “이라크 재건사업에 대한 한국정부의 적극적 협력의지에 감사한다”면서 “앞으로도 한국 정부와 기업들이 이라크 재건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답했다.
양국은 올해 제9차 공동위원회를 열어 정책·기술 교류방안을 논의하고 신규 협력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