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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남북경협대비 북방사업지원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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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06. 0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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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재무책임자, 권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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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조직 개편과 임원 보직인사를 8일 실시했다.

전략기획본부 내에 남북경협에 대한 선제적대응을 위해 북방사업지원팀을 신설했다. 4차산업혁명 대응을 강화하고자 기술연구원에는 스마트 건설팀을 신설했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재무관리본부, 리스크관리본부, 조달본부까지 확대 담당해 권한과 책임이 커진다. 현행은 재무관리본부만 맡아왔다.

김창환 전무가 CFO로 보직을 변경한다. 조성진 전무는 주택건축사업본부장, 서대석 상무는 감사실장 직무대리로 보직이 바뀌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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