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궁금해요 부동산]부동산 경매 좋은물건 고르려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11010005542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05. 11. 09: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부동산
부동산 경매는 내집마련이나 투자를 할 수있는 또다른 방법이다. 인기 단지의 경우 낙찰가율이 높아 매매시장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부동산 경매로 주택을 낙찰받으려면 어떤 점을 살펴야 할까. 주택유형별 경매 접근방법을 부동산 114가 소개한다.

◇ 아파트

아파트는 남향집에 확 트인 조망권을 갖춘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매물로 분류할 수 있다.

추후 매매거래까지 생각한다면 소규모 단지보다는 유명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주변 개발계획도 미리 파악해둬야 한다.

10년 이상 된 아파트는 손 봐야 하는 곳이 더 많을 수 있기 때문에 임장시 더욱 꼼꼼하게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 오피스텔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주택보다 오르지 않기 때문에 수요층과 수익률을 확실하게 파악해야 한다. 주변에 오피스텔을 대체할 업무시설이나 도시형생활주택 등이 있는지도 살펴야한다. 대체시설이 존재한다면 입찰을 다시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 또한 낙찰 받은 사람이 연체되어 있는 관리비를 떠안게 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연체유무와 해당금액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 다세대주택

다세대 주택은 입찰 전 가구당 1대 이상의 주차가 가능한지를 제일 먼저 확인해보아야 한다. 추후 되파는 것까지 생각한다면 임대수요가 많은 역세권이나 번화가 주변의 매물이 아니라면 거르는 것이 좋다. 임대수요가 높은 다세대 주택의 경우, 투자 대비 월세 수익률도 높은 편이라 거주가 아닌 투자목적으로 접근하는 방법도 괜찮다.

장웅희 부동산 114 리서치센터 연구원은 “각 주택이 갖는 특징, 수요층과 더불어 부동산 시장 흐름을 읽는다면 부동산 경매 매물분석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