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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지난해 한국에서 태어난 아이 수가 35만8000명으로 역대최저를 기록했다”면서 “아이를 낳지 않는 이유는 아이를 낳고 기를 환경이 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특히 신혼집 주거비 부담이 무엇보다도 (저출산의) 중요한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예비 신혼부부와 신혼부부들께서는 주거 관련 고민을 속시원하게 이야기 해달라”면서 “주거문제로 결혼·출산·꿈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국토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에서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