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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올해도 코앞에서 타지 못하는 귀성 버스…표 있어도 못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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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규 기자

승인 : 2018. 02. 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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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올해도 코앞에서 타지 못하는 귀성 버스…표 있어도 못 타

민족 대명절 '설날' 

힘든 귀성·귀경길이였지만

고향의 따듯함을,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출발조차 하지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귀성 대신 농성을 해야했던 장애인들의 이야기입니다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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