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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17. 03. 10. 11:39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은 10일 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과 관련해 "향후 절차를 현재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정리되면 알릴 것"이라며 박 대통령의 향후 일정과 행보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음을 시사했다.<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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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탄핵소추위 "모두의 승리이자 패배…무조건적 승복 필요"
추미애 "헌재 결정에 승복해야…국정 정상화에 한마음 되어달라"
박지원 "갈라진 대한민국 대통합에 매진"
인명진 "헌재 결정 존중, 대통령 파면 겸허히 수용하겠다"
남경필 경기도지사 "낡은 과거 깨끗이 밀어내고 미래로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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