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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기자
승인 : 2016. 12. 09. 19:33
리퍼트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9일 탄핵안 가결 이후 박근혜 대통령 직무정지 상태와 상관없이 한미동맹은 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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